펜팔 편지 통계

45개국 648통의 편지로 본, 사람들이 편지를 쓰는 방식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레티 편지 길이의 중앙값은 179자이고, 24%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쓰이며, 답장은 편지가 도착하고 중앙값 4.8시간 뒤에 쓰입니다. 45개국 사람이 쓴 편지 648통을 2026-10-11에 집계했습니다.

편지 길이

편지 길이의 중앙값은 179자입니다. 4분의 1은 100자보다 짧고, 4분의 1은 397자보다 깁니다. 첫 편지와 답장의 길이는 거의 같습니다. 20통 이상 쓴 나라만 보면:

보낸 나라길이 중앙값(자)편지 수
필리핀29221
영국24125
나이지리아20422
인도19683
튀르키예16165
한국14388
미국140156

글자 수는 문자에 따라 다릅니다. 한글은 한 글자에 담기는 뜻이 영어 알파벳보다 많아서, 한국어 편지가 글자 수로 짧다고 내용이 짧은 것은 아닙니다.

편지를 쓰는 시간

현지 시각편지 비율
오전 6시 – 정오25%
정오 – 오후 6시29%
오후 6시 – 밤 10시14%
밤 10시 – 새벽 2시24%
새벽 2시 – 6시8%

가장 많이 쓰는 시각은 밤 10시대, 가장 많이 쓰는 요일은 토요일(21%)입니다. 평일은 요일마다 11~16%입니다.

배달과 답장에 걸리는 시간

중앙값범위편지 수
같은 나라 안 배달1.6시간최대 1.9시간33
나라 사이 배달10시간3~23.8시간266
도착부터 답장을 쓰기까지4.8시간1시간 안 26% · 하루 안 87%101

배달 시간은 일부러 거리에 따라 정해 둡니다(도시별 배달 시간). 답장 시간은 답장이 온 편지만 셉니다.

첫 편지의 첫마디

첫 단어첫 편지 중 비율
안녕하세요 (한글 36통)36%
Hello (라틴 문자 246통)20%
Hi19%
Hey9%
Dear2%

첫 편지 상당수가 인사말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장면 하나로 시작하는 첫 문장이 눈에 띕니다. 예시는 편지 첫 문장 예시 30개에 있습니다.

어떻게 셌나

출처: 레티 앱 데이터베이스, 2026-10-11 조회.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사람이 쓴 편지 648통 — 대화 속 편지와 낯선 사람에게 띄운 공개 편지를 함께 셉니다. AI 캐릭터·개발·테스트 계정의 편지, 삭제된 편지, 나라가 올바르게 저장되지 않은 계정은 뺐습니다. 첫마디를 세려고 첫 편지의 앞 60자만 스크립트로 읽었고, 편지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쓴 시각은 보낸 사람의 현지 시각이라 시간대가 하나인 나라의 편지만 셉니다(461통). 배달 시간은 레티 2.0(2026년 9월 15일) 이후 편지 기준입니다. 아직 작은 커뮤니티라 표본이 작습니다 — 커질 때마다 고칩니다. 편지가 어느 나라로 오갔는지는 편지 지도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펜팔 편지는 보통 얼마나 길게 쓰나요?

레티에서 편지 길이의 중앙값은 179자로, 짧은 문단 하나 정도입니다. 절반이 100자에서 397자 사이에 있습니다(648통, 2026-10-11 기준).

사람들은 편지를 언제 쓰나요?

편지의 24%가 현지 시각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쓰였고, 가장 많이 쓰는 시각은 밤 10시대입니다. 요일로는 토요일이 21%로 가장 많습니다(시간대가 하나인 나라의 편지 461통 기준).

펜팔 답장은 얼마나 빨리 오나요?

레티에서 답장이 이어진 경우, 편지가 도착한 뒤 답장을 쓰기까지 중앙값 4.8시간이 걸렸고 87%가 하루 안에 쓰였습니다(답장 101통 기준).

첫 편지는 보통 어떤 말로 시작하나요?

한글로 쓴 첫 편지 36통 중 36%가 "안녕하세요"로 시작했습니다. 영어 등 라틴 문자 첫 편지 246통은 "Hello" 20%, "Hi" 19%, "Hey" 9% 순이고 "Dear"는 2%뿐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