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IE 2.0 · 하늘의 편지

오늘 쓴 편지는
내일 도착합니다

편지가 지구본 위를 진짜로 날아갑니다. 거리만큼 시간이 걸려 닿고, 상대는 자기 말로 읽습니다. 사진 대신 캐릭터로, 채팅 대신 편지로 사귀는 전 세계 펜팔.

무료 · iOS · Android

70+
개 언어로 번역
79
개국의 펜팔
1~24h
거리만큼 걸리는 배달

어떻게 쓰나요

이렇게 씁니다

네 화면이면 충분합니다. 전부 실제 앱 화면입니다.

  1. 지구본 위를 날아가는 편지 화면

    하늘에 편지를 띄운다

    지구본 위로 봉투가 떠오르고, 상대가 있는 도시까지 실제 거리로 계산된 시간 동안 날아갑니다. 어디쯤 가고 있는지 지구본에서 볼 수 있어요.

  2. 발견 화면 — 떠 있는 봉투들

    남이 띄운 편지를 줍는다

    누구에게랄 것 없이 띄운 편지들이 봉투로 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봉투를 열어 읽고 답장하면 그때부터 둘만의 편지가 시작됩니다.

  3. 편지 읽기 화면과 번역 버튼

    한 번 눌러 번역해 읽는다

    상대는 자기 말로 쓰고, 나는 내 말로 읽습니다. 70개 넘는 언어.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두고 볼 수 있어요.

  4. 내 우체국 — 우표첩과 지구본

    나라마다 우표를 모은다

    편지가 닿은 나라는 지구본에 색이 칠해지고 우표첩에 그 나라 우표가 남습니다. 우표를 뽑으면 나만을 위해 새로 그려 주고, 우표 가게에서 103개 나라 우표를 골라 편지에 붙일 수도 있어요.

2.0

2.0에서 새로 생긴 것

1.0을 통째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규칙 하나만 남겼어요 — 편지는 시간이 걸려야 한다.

거리만큼 걸려서 도착하는 편지

두 나라 사이 거리로 도착 시간이 정해집니다. 같은 나라는 한두 시간, 지구 반대편은 하루쯤. 기다리는 동안 지구본에서 내 편지 위치를 봅니다.

발견 — 남이 띄운 편지 줍기

하루 한 번 새 봉투 세 장이 다가옵니다. 무료로도 충분하고, 하루 한 번 광고를 보면 더 받습니다.

70개 넘는 언어 AI 번역

편지를 열면 번역 버튼이 있고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봅니다. 앱 화면도 70개 넘는 언어를 지원합니다.

나만을 위해 그려지는 우표

우표를 뽑을 때마다 새로 그려서 같은 우표를 가진 사람이 없어요. 우표 가게에는 편지에 붙일 수 있는 103개 나라 우표가 있어요.

사진 대신 나만의 캐릭터

프로필은 픽셀 캐릭터로 시작합니다. 기본 16종은 무료이고, 사진 한 장이나 생김새 몇 줄로 같은 그림체의 내 캐릭터를 그려 줍니다. 첫 캐릭터는 무료, 사진은 저장하지 않아요.

오늘의 소개 — 스와이프 없이

하루 몇 장의 소개 카드만 옵니다. 점수도 무한 스와이프도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편지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Slowly와 비교

Slowly와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편지가 거리만큼 걸려 도착하는 펜팔 앱입니다. 갈라지는 지점은 "첫 편지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읽느냐"입니다.

LettieSlowly
첫 편지남이 띄운 편지를 골라 줍는다 (발견)관심사 매칭·공개 편지
번역앱 안에서 한 번에, 70개 넘는 언어, 무료외부 도구 또는 유료 기능
프로필픽셀 캐릭터, 사진이나 글로 내 캐릭터아바타 조합
소개하루 몇 장의 소개 카드없음 (펜팔 검색)
우표뽑을 때마다 새로 그리는 우표 + 103개 나라 우표, 편지에 붙임나라별 우표 수집

비교는 2026년 9월 기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Slowly는 훌륭한 앱이고, 둘 다 써 보고 맞는 쪽을 고르셔도 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Lettie는 무료인가요?

네. 편지 쓰기, 줍기, 번역, 기본 캐릭터 16종, 첫 나만의 캐릭터까지 무료입니다. 젬은 무제한 대화, 우표 뽑기, 두 번째 캐릭터처럼 더 하고 싶을 때만 씁니다.

편지는 얼마나 걸려 도착하나요?

두 나라 사이 거리로 정해집니다. 같은 나라는 1~2시간, 이웃 나라는 몇 시간, 지구 반대편은 하루 가까이 걸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지구본에서 봉투 위치를 볼 수 있어요.

외국어를 못해도 펜팔이 되나요?

됩니다. 편지를 열면 번역 버튼이 있고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봅니다. 70개 넘는 언어를 지원해서 내 말로 쓰면 상대도 자기 말로 읽습니다.

사진이 없는데 상대를 어떻게 알아요?

프로필은 픽셀 캐릭터와 관심사, 그리고 편지입니다. 사진 한 장이나 생김새 몇 줄로 같은 그림체의 캐릭터를 그려 주기도 합니다(사진은 저장하지 않아요). 얼굴보다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부터 알게 됩니다.

오늘 밤, 편지 한 통

내일 아침 지구 반대편에서 누군가 읽습니다.